『세종시 학생정신건강센터』에서

안녕하세요~ 원시생활을 꿈꾸고 환경을 사랑하는 동주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의 틱에 대한 상담을 통해 얻은 정보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큰아이는 지금 5학년이고 틱은 6인데 한쪽 눈만 깜박여서 안과에 갔어요. 증상은 항상 뚜렷했고 어떻게 찾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당시에는 생소했던 “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연축 근육의 비자발적 움직임을 유발하는 신경 장애입니다. 주로 얼굴, 목, 어깨에 발생하며 언어적 흉내, 운동적 흉내 순으로 나타납니다. 네이버 사전을 참고하세요.

요즘 엄마들은 원래 몸에 대해 많이 알고 원래 몸에 대해 잘 알기 때문에 틱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큰 아이의 첫 증상이 4주 후에 사라진 것을 알 것이다.

너무 많은 책을 읽은 후 주로 남자아이에게 나타나며, 비자발적 움직임이므로 주변에서 지적하지 마세요. 당신이 이것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의 자녀도 그럴 가능성이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5년 전쯤에 서천석 교수님의 책과 논문을 찾아서 읽었는데 그 말씀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80% 이상의 아이들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걱정하지말자 조급해하지말자~~~ 그냥 불안한 엄마 마음일뿐~ 증상이 심해지면 눈가에 주름이 생기고 찌푸리며 가슴이 아파요. 내가 너무 화가 났기 때문에 잘못되었습니다. 큰아이 증상이 시작되면서 휴대폰 메모장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된건지 2년 넘게 메모장에 이렇게 적고 있었나~ 학교다닐때 약간의 패턴이 보여요,, 에어컨을 켰더니 비염 같은 진드기 증상이 나타나더니 6주 동안 엄마의 심장이 잠들었다가 사라졌고, 할머니가 뛰어다니면 흥분해서 온갖 쾌락을 받아들이며 짜증, 증상 4주이상 나타났다가 없어짐… 틱 증상이 이상하게 1년에 2~3번씩 오는데 병원에 가야하나요? 상황이 점점 안 좋아져서 어이가 없어서 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상담과에 연락을 했습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남측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로 14 새롬종합복지관 분원 지정일에 아동과 담임교사가 감정 및 우울에 대한 간단한 설문조사(기억 부모님도 그랬다) 상담을 했더니 직원이 아이에게 우울증 정도를 물었고 백테스트 결과는 정상이었다 엄마가 생각한 것과는 달리 부모님과의 관계가 참 좋은 것 같다 그런 다음 다시 사라졌다. , 그래서 나는 그들을 잊었습니다. ~당연히 틱은 1년에 두 번 오고 가고, 계속 한쪽으로 돌리고, 깜박거리고, 결국 다른 곳으로 들어갑니다. 6월 초에 같이 영화를 봤는데 아이가 화면 가장자리에 앉아 영화를 보는 내내 고개를 돌려 아이를 봤는데 증상이 너무 심해요 죄송해요~ 어쩌다 이래요. ..얼마나 힘든지..’ 정말 안타까웠지만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 6학년에서는 1) 나이가 들면서 증상이 심해지고 없어지기 때문에 지금이 절정기인가 봅니다~ 아이를 믿고 위로하고… 몇 주 후, 어느 날 밤, 내 맏이, 그리고 갑자기, 엄마! 내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 책읽고 수영해도 집중이 안되고~ 얘는 약먹으면 안되나요? 그 말에 가슴이 아프고, 2년 반 전에 상담했던 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선생님께 다음날 연락이 왔습니다. 받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또 다른 간단한 설문조사를 했고 좋은 내용을 많이 주었습니다. 상담원분이 또 메세지를 주셨는데요~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에는 정서장애가 있는 학생들을 상담해주는 심리상담 전문가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6주 후인가요? 상담원을 봤기 때문일까, 아니면 작은 볼펜을 선물로 받았기 때문일까. 센터소개 |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www.sjsmhc.com 교육부 교육부와 병원이 공동으로 학생들을 돌보기 위해 설립한 기관인가봐요~~~ 작년에 설립? 이런 곳이 있군요~ 그래서 교육청 소속이라 세종시청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전화로 상담예약을 하지만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는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 신청 학급상담사 서면상담↓ 학부모님께 학생정신건강센터 전화번호 이렇게 되었고, 큰아이 담임선생님도 틱 증상을 공유하고 있어서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위- 언급한 상담과정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상담일정도 잡혔지만 미약하지만 완전히 결석한 것은 아니었고 한창일 때보다 훨씬 안정적이었다. 똑같은 줄 알았는데 학교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고, 받고 나니 마음이 참 편했다. 우리 아이 증상에 대한 전문가 의견 우리 아이는 10일이 지나도 여전히 증상이 있습니다. 3년 후에도 계속된다면? 아이가 더 괴로워한다면? 괜찮을거야~ 아이 아빠가 너무 불쌍하다고 하더니 이젠 없어졌어… 불안함을 달래기 위해 혼자 책을 읽었다. 불안할 때 아이들을 지켜보는 것보다 내 일에 집중하는 것이 서로의 정신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농담은 할 수 있지만 우리 아이 이야기라 조심스럽네요~ 몇년째 속기사를 쓰려고 노력중인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온라인에는 병원과 한의원 정보만, 어딘지 모르겠네요. 가는데 너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참고도 해주세요~ 이런 경험 없으시면 제일 좋겠지만 조언이 필요하시면 전화주시고 도움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잘될거에요~~